
T1은 14일 국가 간 원격 프로덕션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피파 e콘티넨탈컵 16강 2일차 2경기에서 같은 C조에 속한 1st를 만나 2세트 송세윤의 1대0 승리로 승점 5점을 가져갔고 5경기에서 3세트 김관형이 아이데드의 소라팟을 1대0으로 꺾으며 승점 5점 확보,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조 1위는 중국의 울브즈 웨이보(이하 울브즈)가 차지했다.
16강 2일차 5경기에서 T1은 태국의 아이데드를 만나 승점 5점을 추가하며 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세트에 나선 T1의 김정민은 아이데드의 카이야싯과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했고 2세트에 나선 송세윤도 상대 난타왓과의 경기에서 똑같이 2대2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마지막 경기에 나선 김관형은 아이데드의 소라팟을 상대로 전반 6분에 선취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고 상대의 공격을 전부 막아내며 1대0 승리,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편 A조에서는 태국의 퍼플 무드 e스포츠가 조 1위(승점 14점)로 16강에 진출했으며 중국의 노바 e스포츠가 조 2위(승점 12점)로 그 뒤를 이었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