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e스포츠협회는 회원 500여 명의 규모로 운영되며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지역 예선 진행과 창원시장배 e스포츠 대회, 창원시 e스포츠 아카데미를 주관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하는 e스포츠 관련 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어 "내 임기 중 세계적인 스마트 감성 도시를 추구하는 창원 마산해양신도시에 세계 대회를 치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e스포츠 국제경기센터를 조성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을 유치하고 싶다"라고 소망을 밝혔다.
창원시는 올해 지역 e스포츠 대회 및 문화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난 6월 창원시는 창원시 통합 10주년으로 창원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고 지난 10월에는 창원 e스포츠 아카데미를 개강해 e스포츠 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 강사의 트레이닝 및 개별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