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금일 서울시에서 23일부터 수도권 5인 이상 집합을 금지한 바 있다. 이로 인해 한국e스포츠협회에서는 21일 시작되는 KeSPA컵의 진행에 대해 논의했으며 변동 없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대회는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해 4강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결승전은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V스페이스에서 진행을 계획 중이며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진행 방안 역시 준비 중이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