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를 17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히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전국으로 확대해 2주간 실시한다고 전했다.
카트라이더 리그는 거리두기 연장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끝나는 18일 중본의 방역 지침에 따라 리그 개막 여부를 결정하며 18일에도 사적모임 금지 등의 조치가 이어진다면 카트라이더 리그는 다시 한 번 개막을 늦출 예정이다.
카트라이더 리그의 경우 사적 모임에 해당되지 않지만 선수 및 리그 관계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입장이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