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차트는 7일 MSI 2021 그룹 스테이지 1일차 시청 지표를 발표했다. e스포츠 차트의 자료에 의하면 담원 기아와 C9의 개막전 경기 최고 시청자 수가 114만 4,520명으로 1일차 경기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집계는 중국 시청자 수가 포함되지 않은 수치다.

시청률 2위는 3, 4번 시드의 대결이었던 터키 대표 패스트페이 와일드캐츠와 브라질 대표 페인 게이밍 간의 5경기였다. 해당 경기는 최고 시청자 수 109만 3,828명을 기록하며 예상보다 큰 관심을 받았다. 그 이유로는 페인 게이밍의 원거리 딜러인 'brTT' 펠리페 곤칼베스가 91년생으로 2012년부터 활동한 베테랑이며 '브라질의 '페이커''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다음으로는 ▲93만 8,115명의 시청자를 불러 모은 중국 로열 네버 기브 업(RNG)과 오세아니아 대표 펜타넷.GG의 경기가 3위 ▲93만 8,007명을 모은 일본 데토네이션 포커스미와 남미 질레트 인피니티의 경기가 4위 ▲유럽 매드 라이온스와 동남아 PSG 탈론의 그룹 스테이지 1일차 마지막 6경기가 5위로 그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