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수가 샌드박스 큰형 김승태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다.
박현수는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했다. 박현수는 1라운드에서 팀 선배 박인수와 나란히 60포인트를 기록하며 재경기에 임했다.
박현수는 재경기에서 패하며 결승전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박현수는 박인수와 포옹을 나누고 자리로 돌아와 김승태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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