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지 e스포츠와 리브 샌드박스의 LCK 서머 3주 2일차 1경기를 뽑은 김동준 해설은 "4전 전승을 달리며 1위로 치고 나간 젠지와 팀 상성을 극복하면서 2연승을 기록한 리브 샌드박스의 대결을 통해 상위권 판도를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해당 경기를 주요 매치로 뽑았다.
해외 해설진은 모두 다른 팀 간의 경기를 뽑았다. 영어 해설자인 '아틀러스' 맥스 앤더슨은 23일 열리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아프리카 프릭스의 서머 3주 1일차 1경기를 뽑으면서 "한화생명이 첫 승을 거둔 이후 연승을 이어갈지, 아니면 서머에 달라진 면모를 보이는 아프리카가 분위기를 이거라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크로니클러' 모리츠 얀 미우센은 "농심 레드포스가 T1을 제압하면서 상위권에 계속 남아 있을 수 있는지 관심이 쏠린다"라면서 24일 서머 3주 2일차 2경기인 T1과 농심 레드포스의 맞대결을 이번 주 주요 경기로 뽑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