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외신 닷 e스포츠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현 팀 솔로 미드(TSM) 전속 스트리머이자 LCS 최다 우승 타이틀을 갖고 있는 '더블리프트'는 현 소속 팀에 선수로 복귀하거나 이블 지니어스, 100 씨브즈, 클라우드 나인(C9) 등 새 팀을 찾을 예정이라고 한다.
2020 롤드컵에 TSM 소속으로 출전한 '더블리프트'는 그룹 스테이지서 6전 전패를 당하며 은퇴를 결심했던 것으로 보인다. 2021 시즌을 앞두고 로스터에 불만을 가졌던 '더블리프트'는 은퇴 후 자신의 개인 방송을 통해 "대만 출신 베테랑 서포터 '소드아트' 후숴제가 팀에 합류한다는 것을 일찍 알았으면 은퇴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TSM은 지난 10월 '비역슨' 쇠렌 비에르그 감독, '소드아트'와의 계약을 종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