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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 2021] 올 게이머즈 '이븐', "우리 팀 장점은 인내심과 결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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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크로스파이어 스타즈(CFS)서 우승을 차지한 올 게이머즈 '이븐' 젱펭페이는 "우리 팀은 결속력이 좋고 결속력이 강하다"고 강조했다.

올 게이머즈는 5일 오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CFS 결승전서 바이샤 게이밍을 3대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올 게이머즈는 지난 2014년 시즌2에 이후 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한화 약 3억 5,600만 원).

2014년 시즌2 당시 로스터 중 유일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븐' 젱펭페이는 "오래전 이야기이며 당시와 같은 멤버는 아니지만 똑같은 AG 팀으로 우승했다"며 "우리 팀은 가족같은 분위기이며 인내심도 강하다. 결속력도 좋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를 유지해서 다음에도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젱펭페이는 "이번 우승은 우리 5명뿐만 아니라 후보, 코칭스태프, 가족, 팬분들 덕분에 가능했다"고 했다.

스나이퍼 '울프' 리우 지아 퀴는 "중국 대표로 참가했기에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었다. 대회를 치르는 동안 우승에 대해 의심을 해본 적은 없다"며 "(가장 힘들었던 팀에 대해선) 결승전에서 대결한 바이샤 게이밍이었다. 중국 팀이기에 서로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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