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K] T1 '코어' 정용훈, "호라이즌컵 우승팀 조합 참고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2820540209814b91e133c1f21121623206.jpg&nmt=27)
T1은 28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V.SPACE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와일드리프트 코리아(WCK)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 B조 첫 경기서 PFN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T1은 베이비 이즈 87과 리브 샌드박스의 승자와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최근에 열린 호라이즌 컵을 봤는지 질문에 "호라이즌 컵을 봤고 대회 첫날에는 객원 해설로 나갔다. 수준높은 경기를 보면서 우리도 배울 점이 많았다. 정해져있는 메타일 수 있지만 우승팀인 다 쿤 게이밍이 사용한 챔피언 조합을 많이 참고했다"며 "프리 시즌이지만 대회서 우승하는 게 목표이며 다음 목표는 다음에 생각하도록 하겠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그는 상대 팀인 PFN에 대해선 "PFN을 견제하는 거보다 우리가 준비해야할 챔피언을 골랐고 대회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며 "(새로운 팀원에 대해선) 원거리 딜러인 '비디지' 김동영 선수가 재미있는 친구다. 금방 융화가 됐다. 지금은 팀 분위기가 더 좋아진 거 같다"고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