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테디' 박진성 "우리는 충분히 저력 있는 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212050410413574bcc1e03821121314574.jpg&nmt=27)
시즌 첫 승리를 거둔 광동 프릭스의 원거리 딜러 '테디' 박진성이 팀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박진성은 "오늘 2대0으로 이겨서 기분이 좋다"라면서 "중요한 경기였지만 다들 긴장하지 않고 감독·코치님이 선수들에게 편하게 하라 말씀해 주셔서 승리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난 두 경기 연패의 이유에 대해 박진성은 "디테일이 부족했고 짜여진 상황에서 유리한 턴이 있었는데 그 유리한 턴을 이용하지 못했다. 한타 구도도 잘 잡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또 하이퍼캐리형 원거리 딜러를 할 때 더 빛나는 것 같다는 말에 "잘 크면 큰 값을 해준다고 생각한다. 캐리형 원딜이 잘 어울리지만 진-애쉬 같은 팀을 도와주는 걸 잘 못했는데 최근에는 팀을 케어 원딜도 자신 있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진성은 "이번에 광동 프릭스로 왔다. 잠재력이 있고 잘 할 수 있다 생각해서 선택했다. 믿고 있다. 같이 열심히 하고 공부하면 충분히 잘하는 저력 있는 팀이 될 것이다."라면서 "2연패 했지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열심히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인터뷰를 마쳤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