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은 8일 SNS을 통해 '고스트' 장용준에 이어 '비디디' 곽보성, '피터' 정윤수, '스브스' 배지훈 감독이 PCR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농심은 "연습실, 사무실, 선수단 숙소에 방역조치를 완료했고, 매일 선수단과 임직원 전원이 자가 검사를 수행하는 등 추가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향후 경기 일정에 대한 사항은 리그 규정에 따라 확정되는 대로 공유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농심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LCK 스프링 4주차서 챌린저스 팀에 소속된 '피에스타' 안현서(미드), '바이탈' 하인성(원거리 딜러), '블레싱' 이장원(서포터)의 콜업이 불가피해 보인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