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 기아가 1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1라운드 광동 프릭스전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
담원 기아는 시즌 4승 3패 세트 득실 +5를 기록하며 2022 LCK 스프링 3위에 올랐다. 2세트 플레이어 오브 더 게임(Player of the game, POG)에 선정된 '캐니언' 김건부가 머리를 긁적이며 경기석을 벗어났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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