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MOC는 뉴스테이트 모바일로 개최하는 첫 아마추어 대회다. 실력자들을 상대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해야 하는 만큼 국내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를 통틀어 단일 대회 중 가장 큰 상금 규모인 3억을 내걸었다. 1위 상금은 2억에 달한다. 대회를 통해 모바일 배틀로얄 실력자를 중심으로 형성된 게임 커뮤니티를 보다 더 돈독히 다지고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대회 방식은 펍지: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이스포츠 제도를 계승해 순위 포인트와 킬포인트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모든 매치는 뉴스테이트 모바일에서 최근에 선보인 '익스트림 BR' 모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익스트림 BR은 트로이 맵을 기반으로 약 20분 간 빠르고 긴장감 있게 진행되는 페스트 페이스 배틀로얄 모드다.
한편, 뉴스테이트 모바일은 지난 10일, 신규 모드 라운드 데스매치(RDM)를 선보였다. RDM은 4대4로 진행되는 7전 4승 라운드제 데스 매치로, 최종 자기장까지 치열한 전투를 치르게 해 배틀로얄의 마지막 순간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