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지난 21일 선수단 일부 인원이 미열 증상이 있어 자가진단을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고 PCR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한화생명은 "선수단의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트레이닝 센터 캠프원과 숙소를 포함한 선수단 생활 영역 전반에 걸친 방역 조치를 완료하는 등 추가적인 감염 예방을 위한 최선을 노력을 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화생명은 "금주 예정된 LCK 경기는 리그 규정에 따라 긴급 콜업 등의 방법을 통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오는 24일과 26일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2라운드에서 리브 샌드박스와 T1을 상대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