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손목 건강을 지켜줄 마우스, 앱코 WEM500 PRO](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801585602534b91e133c1f21152180243.jpg&nmt=27)
손목의 건강을 위해서는 손목이 약 45도 정도 기울어진 상태가 가장 좋은데 이 같은 조건을 갖춘 것이 바로 버티컬 마우스다. 장시간 사용에도 일반 마우스보다 손목 관절이나 근육들의 피로도를 많이 줄여준다. 실제로 손목 터널 증후군 발병률도 낮출 수 있다.
버티컬 마우스 WEM500 PRO는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약간 기울어진 형태를 띠고 있으며 측면에는 엄지손가락으로 누를 수 있는 기능 버튼이 6개가 있다. 그리고 별도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무선 마우스의 상태를 확인하고 버튼의 기능을 바꿀 수 있는 인디케이터도 탑재됐다.
가볍게 일상에서 사용할 때는 웹서핑에 도움되는 이전 페이지 호출과 음량 조절, 새로 고침 같은 기능을 사용해도 좋다. 업무를 할 때는 더블 클릭 버튼이나, ESC, Ctrl+C, Ctrl+V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으며 Forward, Backward와 같은 프로그래밍 직종에서 사용하기에도 충분한 기능을 갖췄다.
만약 최근에 마우스를 사용할 때 손목이 조금 불편하다거나 통증이 있다면 버티컬 마우스는 필수적이라 할 수 있겠다. 아울러 손목 건강을 지키기 위해 버티컬 마우스를 고민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기능성을 고루 갖춘 앱코의 WEM500 PRO를 추천한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