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사용량이 늘어나며 손목 저림, 어깨 결림 등 근육이 경직되어 혈액순환 장애 및 만성적인 두통과 피로를 수반하는 VDT 증후군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앱코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손목 뒤틀림을 최소화하며 손목을 보호하는 다양한 버티컬 마우스 모델을 출시하며 버티컬 마우스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이 제품은 하단의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배터리 잔량, DPI, 무선 연결 상태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6개의 사이드 버튼은 사전에 설정된 19개의 기능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또, 2.4GHz 리시버를 통한 무선 사용과 블루투스 5.0 기술을 적용한 듀얼 연결로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와 최대 10m 거리까지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며, 마우스 하단에 위치한 채널 변경 버튼으로 최대 2대의 기기와 연결을 전환하며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