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버돌' 노태윤 "부족하지만 동료들과 잘 이겨보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042239180021374bcc1e03821121314574.jpg&nmt=27)
2022년을 앞두고 담원 기아 탑 라이너로 합류한 '버돌' 노태윤이 최전방에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아직 인터뷰가 어색한 노태윤은 조심스럽지만 당당하게 앞으로의 활약을 다짐했다.
담원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하며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담원은 9승5패 세트 득실 +11을 기록하며 2022 LCK 스프링 3위 자리를 지켰다.
![[LCK] '버돌' 노태윤 "부족하지만 동료들과 잘 이겨보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042244220112074bcc1e03821121314574.jpg&nmt=27)
팀의 3연승 달성에 기여한 노태윤은 "밴픽이 잘 돼 게임을 쉽게 풀어나갔다. 형들이 잘해줘서 이겼다"라며 "POG도 받을만하지 않았는데 받아서 의외였다"라는 겸손의 말을 했다.
성장을 바탕으로 1세트 넥서스까지 부수며 경기를 끝낸 노태윤은 "허수 형의 텔레포트가 아니었으면 못했을 것 같다."라며 다시 한번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솔로킬과 넥서스 파괴, 전투 최전방 활약 등 빛나는 모습을 보인 노태윤은 "자신감은 붙었지만 아직 부족한 게 많다. 부분을 좀 더 채우고 동료들과 잘 이겨보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