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PO 2R 확률 높인 '데프트' 김혁규 "다 이겨보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091917030677674bcc1e03821121314574.jpg&nmt=27)
디알엑스 주장 '데프트' 김혁규가 2022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을 위한 각오를 밝혔다.
3연승을 이어간 디알엑스는 10승 5패(+13)로 이번 시즌 두 자리 승수를 기록했다. 3위로 올라선 디알엑스는 2022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2라운드 확률을 높였다.
디알엑스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는 1세트 카이사, 2세트 베인으로 활약했다. 승리를 거둔 김혁규는 "3위 경쟁에 참가할 수 있어서 좋다. 재미있는 챔피언 많이 해서 좋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혁규는 2세트에서 조건희와 함께 LCK 최초로 베인-레나타 조합을 꺼내들었다. 김혁규는 "헤카림-트린다미어가 나와있어서 베인을 안 할 수가 없었다. (조)건희에게 말했더니 레나타와 베인이 좋다고 해서 해보자고 했다"라며 레나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시즌 중반 이후 무서운 기세로 승리를 쌓고 있는 디알엑스가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 확률이 높아이고 있다. 김혁규는 "3위를 할 가능성이 생긴 걸로 알고 있는데 남은 경기 최대한 열심히 준비해서 다 이겨보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