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G는 12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특설무대에서 벌어질 예정인 2022 LPL 스프링 8주 차 EDG와의 경기서 '도고' 지우즈좐 대신에 '우지' 젠쯔하오를 선발로 출전시킨다고 밝혔다.
BLG가 '우지' 젠쯔하오를 선발로 출전시킨 건 EDG 전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이다. 3경기를 남긴 BLG는 시즌 7승 6패(+4)로 8위를 기록 중이다. 6위 EDG(8승 5패, +8)와는 한 경기 차이다.
'우지' 젠쯔하오가 선발로 출전하면서 EDG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 '바이퍼' 박도현과의 대결도 성사됐다.
한편 시즌 11승 2패(+12)로 선두를 질주 중인 빅토리 파이브(V5)는 애니원즈 레전드 전서 '카사' 훙하오쉬안 대신에 'XLB' 리샤오룽을 선발로 내세웠다. 'XLB' 리샤오룽은 LPL 스프링서 첫 출전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