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에이밍' 김하람, "좋아진 카이사 자주 나올 듯"](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31219065402336b91e133c1f2184971194.jpg&nmt=27)
kt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벌어진 2022 LCK 스프링 8주차 리브 샌박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연패 이후 연승으로 돌아선 kt는 시즌 6승 10패(-5)을 기록하며 6위 광동 프릭스(6승 9패, -5)를 반 게임 차로 추격했다.
1세트서 리브 샌박은 원거리 딜러 밴을 3개를 했다. kt도 원거리 딜러 밴으로 응수한 상황. 그리고 AP 카이사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그는 "제가 무서워서 그런 게 아닌가"라며 "라인전도 좋고 경기 후반까지 좋아서 카이사를 선택했다. 처음에는 '부서진 여왕의 왕관(부여왕)'을 선택했는데 후반 가서는 '루덴의 메아리'가 좋다. '페이커' 선수도 활용하는 거 보고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김하람은 미드 카이사에 대한 질문에는 "'페이커' 선수가 자주하는 거봤고 솔로 랭크서도 많이 나오는게 '극과 극'의 카이사 플레이가 나오는 거 같다"며 "카이사라는 챔피언은 포킹 쪽으로 많이 활용된다. 궁극기를 안쓰고 포킹만 해도 1인분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하람은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에는 "정말 플레이오프 가고 싶다. 남은 경기 집중해서 잘해보겠다"며 "남은 경기가 농심 레드포스, 젠지 e스포츠인데 농심 잡고 젠지도 1라운드서 승리했기에 이번에도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