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은 10일 SNS을 통해 "선수 측과 우호적인 협상과 수차례 소통 끝에 공식적으로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며 미드 라이너 '메이플' 황이탕과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메이플'은 2022 LPL 스프링서 10세트에 출전해 2승 8패(KDA 4.05)에 머물렀고 이후에는 '포지' 덩제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AL은 "'메이플'은 풍부한 대회 경험을 가진 미드 라이너로서 수년간 축적된 프로 경험을 선수들에게 공유해줬다"며 "또한 높은 수준의 훈련 등으로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