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지사장 조정훈)이 후원하는 로지텍 G 우먼스 리그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리그로, 키보드와 패드 같이 사용 가능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리그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선수들은 로지텍이 특전으로 제공하는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G413 TKL SE’와 유선 게이밍 헤드셋 ‘G335’를 사용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넥슨 박정무 그룹장은 "더욱 다양한 분들이 리그에 참여할 수 있어 피파온라인4의 저변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리그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피파온라인4 최초로 진행되는 여성 리그에 로지텍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대회 성공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아낌 없이 지원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