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계약에 따라 CAA 스포츠는 T1 및 ‘페이커’ 이상혁을 독점적으로 후원하게 된다. 특히 CAA 스포츠는 T1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 후원과 지지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며 이상혁의 훈련 여건과 대외 상황을 고려한 외부활동 조율도 함께 담당한다.
‘페이커’ 이상혁은 “CAA와의 협력을 통해 T1의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더욱 원활한 소통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드리안 스타이티 CAA APAC 사장은 "팀과 선수들을 열정적으로 따르는 헌신적인 팬들의 지지를 기반으로 구축된 T1의 우승 전통과 자산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T1과 '페이커'를 대표하는 에이전시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T1이 더욱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