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공 버팔로는 15일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서 마무리 된 MSI 그룹 스테이지 A조서 4승 2패를 기록하며 6전 전승의 T1에 이어 2위로 럼블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이어 "데토네이션FM 전서 마지막까지 침착함을 유지하며 '모든 것이 잘될 거다'라며 스스로에게 말했다"며 "(난전이었지만) 우리의 조합을 잘 활용해 승리할 수 있었다"며 2라운드 데토네이션FM 전을 경기를 돌아봤다.
베트남 리그 VCS에 대해 공격적인 플레이가 강점이기에 MSI서 보여준 팀 스타일이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한 그는 "VCS 스프링서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이미 MSI서 6위 안에 들었다"며 "VCS 팀이 롤드컵에 간다면 더 많은 놀라움을 기다려야할 것이며 스프링 우승팀인 GAM을 두려워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쩐반찐은 또한 "관중 앞에서 경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팬들 앞에서 플레이하는 것이기에 약간 압박을 받고 있다. 그렇지만 이 것은 우리에게 더 나은 플레이와 폭발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데 동기부여가 된다"며 "우리에게 기량이 있다면 녹아웃 스테이지에 갈 것이며 없다면 그냥 집으로 가면 된다"며 쿨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