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구마유시' 이민형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을 수 있게 노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212012440382574bcc1e03821121314574.jpg&nmt=27)
T1 원거리 딜러 '구마유시' 이민형이 2022 MSI 럼블 스테이지 1일차 패배에 대한 아쉬움과 더욱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즈리얼로 활약한 '구마유시' 이민형은 승리 후 "승리에 안도하지 않고 다음 RNG전을 잘해야겠다고 생각한다"라는 소감으로 공식 인터뷰를 시작했다.
이민형은 기동력 높은 챔피언을 고른 사이공의 챔피언 선택에 대해 "우리 팀 조합이 카운터를 치는 느낌이 있어서 매콤하긴 한데 맛있게 매콤해 잘 먹을 수 있겠다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2022 MSI 럼블 스테이지 1일차 G2전을 패하며 시작한 이민형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자신감이 없었던 거 같고 한타 때 손이 떨려서 실수가 잦았다"라며 "완벽히 보완했다고는 말 못 해도 오늘의 나보다 내일의 내가 더 나을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RNG전에 대해 "아직 우리 바텀 듀오에 대한 자신감은 남아있다.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잘 풀어나가기만 하면 된다"라는 각오를 전한 이민형은 "어제 패배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오늘은 RNG전 꼭 이겨서 찾아오신 보람 있게 하겠다"라며 응원을 펼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