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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살아난 T1, G2 설욕 성공하며 5승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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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피해를 극복한 T1이 G2 e스포츠를 제압하며 MSI 럼블 스테이지서 5승째를 거뒀다.

T1은 23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럼블 스테이지 4일 차 경기서 G2 e스포츠에게 승리했다. G2와의 첫 경기 설욕에 성공한 T1은 5승 3패를 기록했다. G2는 4연승 뒤 4연패를 당했다.

럼블, 비에고, 아리, 아펠리오스, 노틸러스를 조합한 T1은 초반 탑 전투서 '얀코스' 그레이브즈의 탑 갱킹 때 '오너'의 비에고와 '제우스'의 럼블이 죽고 말았다. 경기 6분 탑서 '제우스'의 럼블이 죽은 T1은 바텀서 '플래키드'의 진이 '구마유시'의 아펠리오스를 끊었다.

그렇지만 G2의 바텀 1차 포탑을 밀어낸 T1은 골드 격차를 좁혔다. 경기 12분 탑에서 벌어진 싸움서 '구마유시'의 아펠리오스가 '제우스'의 럼블이 활약하며 G2의 2명을 제압했다.

미드 정글서는 '페이커'의 아리가 '타르가마스'의 라칸을 끊어낸 T1은 경기 15분 강가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G2의 미드 1차 포탑을 밀어낸 T1은 바텀서 홀로있던 '브로큰 블레이드'의 갱플랭크를 끊었다.

전령을 풀어 G2의 바텀 2차 포탑을 밀어낸 T1은 경기 20분 미드 정글에서 벌어진 싸움서 '제우스'의 럼블이 2킬을 기록했다. '구마유시'의 아펠리오스까지 킬을 추가한 T1이 상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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