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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리그] FC서울 김건우 "다음 경기도 이변 만들도록 최선 다하겠다"

[eK리그] FC서울 김건우 "다음 경기도 이변 만들도록 최선 다하겠다"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개막전 승리를 장식한 FC서울 김건우가 다음 경기 선전도 다짐했다.

FC서울은 경기도 광명시 샌드박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피파온라인 4 eK리그 챔피언십 시즌1 개막전에서 팀플레이x게이밍을 7대1로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가져갔다.
김건우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승 후보를 이겨서 기분이 좋다. 동기 부여를 받아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음도 경기에 대한 각오 역시 밝혔다. "다음 경기도 이변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 번 경험했기에 긴장 없이 플레이해서 좋은 성적 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건우는 "대회를 갈 수 있게 휴가를 지원해준 회사와 팀에 잔소리를 많이 하는데 팀원들이 잘 따라와 줘서 고맙다"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윤식 수습기자 (skywalker@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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