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딧 브리온과 젠지 이스포츠의 연승은 2주차에서 마감됐지만 단 2패만을 기록해 여전히 공동 1위(6승 2패)를 유지하고 있다. 광동 프릭스와 T1이 공동 3위(5승 3패)를, 리브 샌드박스가 5위(4승 4패)로 선두권의 변화는 크게 없는 상황이다.
3주차에서는 일부 팀 로스터에 변동이 있다. 프레딧 브리온의 ‘랩터’ 전어진은 LCK로 콜업됐으며 한화생명e스포츠는 ‘루어’ 신재윤과 ‘로키’ 이상민을, 리브 샌드박스는 ‘피셔’ 이정태를 서브 로스터에 등록했다. 서브 로스터는 LCK 아카데미 시리즈 육성 선수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로스터의 유연한 운영을 위해 LCK 챌린저스 리그와 LCK 아카데미 시리즈에 한정해서 운영된다. 서브 로스터는 의무사항은 아니며, LCK로는 콜업될 수 없다.
한편 무빙데스크 방송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빙데스크는 한 주간에 LCK 챌린저스 리그 소식을 전달하는 사전 방송으로, 이번 스플릿부터 진세민 아나운서가 합류했다. 공식 유튜브(youtube.com/lckcl)에서 무빙데스크를 시청하고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LoL 공식 마우스패드와 중계진의 친필 사인을 증정한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