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부산지역대표 선발전은 오는 8월 창원에서 개최되는 제14회 KeG의 전국 결선에 출전할 부산지역대표 선수 11명을 선발하는 대회로,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을 통해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별 1위 팀과 카트라이더 개인전 1위, 2위 선수에게 부산 대표 선수 자격이 주어진다.
2021년 진행된 제13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KeG)에서 지자체 종합 순위 2위라는 호성적을 거둔 부산 지역은 올해 진행되는 제14회 KeG 부산지역 대표 선발전을 통해 우수한 실력의 선수들을 선발하여 브레나만의 선수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결선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둘 예정이다.
부산지역대표 선발전의 종목별 1~2위에게는 최고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지역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에게는 부산지역 대표 선수단 유니폼을 지급하고, 선수 프로필 사진 촬영과 함께 전문 코치진의 트레이닝, 소양교육 등 전국 결선을 대비한 선수 역량 강화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지역 대표선발전은 오는 7월 19일까지 부산e스포츠경기장 공식 홈페이지로 접수를 받는다. 지역 연고에 따른 참가 제한은 없으며, 대회 참가 자격 및 종목별 규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e스포츠경기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