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2연패' 담원 기아, kt 맞아 반등 노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0110580102190a7594bcb2f125129123230.jpg&nmt=27)
담원 기아는 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열릴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에서 kt를 만난다. 젠지e스포츠, T1에게 연달아 패하며 좋지 못한 분위기인 담원 기아는 만만치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kt를 상대해야 하기에 쉽지 않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2연패를 하는 동안 지난 스프링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주던 '캐니언' 김건부와 바텀 듀오 '덕담' 서대길, '켈린' 김형규의 존재감이 아쉬웠다. 특히 바텀 듀오는 라인전 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2연패에서 빠르게 문제를 파악하고 3주 차 경기에서는 폼을 끌어올리는 것이 급선무다.
담원 기아를 상대할 kt는 1승 3패를 기록 중이지만 경기력 만큼은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T1과의 경기에서는 승리 직전까지 갔으나 마지막 순간에 무너졌고 리브 샌드박스 전에서도 0대2 패배를 당했지만 무력하게 무너지지는 않았다. 최근 폼이 떨어진 담원 기아의 바텀을 상대로 '에이밍' 김하람과 '라이프' 김정민이 초반부터 강력한 라인전 운영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