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빅라' 이대광, "이젠 이길 일만 남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0610593808368b91e133c1f61742314.jpg&nmt=27)
kt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2 LCK 서머 3주 차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2연패서 벗어난 kt는 시즌 2승 4패(-3)를 기록하며 6위로 올라섰다. 한화생명은 5패(1승)째를 당했다.
최근 메타에서 탑 아지르가 유행이다. 그런 가정을 세웠는지 질문에는 "아지르가 숙련도가 필요한 챔피언이다 보니 탑 라이너가 누구냐에 따라 다른 거 같다"며 "상대 탑 라이너인 '두두' 이동주 선수가 그렇게 숙련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고려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대광은 최근 팀플레이에 대해선 "오브젝트 한 타 때 조급한 모습을 보여준 거 같아서 그런 싸움이 나올 때는 침착하게 하자고 했다"고 했다. 또 '아리아' 이가을과의 경쟁 구도에 대한 질문에는 "부담감은 없으며 서로 발전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강조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