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선보이는 GSR-SE 루즈 제품은 분홍 빛의 밝은 빨간색으로 새로운 특수 천 소재를 적용한 슬라이딩 타입의 마우스패드이다.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기존 딥블루 제품보다 부드러운 촉감으로 매끄러운 마우스 움직임이 가능해 팔에 부담을 줄여준다. 또한, 내구성을 강화하여 주변 습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오랫동안 반복적인 사용에도 균일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기존 조위 마우스패드와 동일하게 삼중 레이어로 구성됐고 마우스패드 밑면은 밀착력이 높은 논 슬립 패드로 미끄럼을 방지한다. 또, 중간에 고무 레이어로 손목과 팔에 안정성을 부여한다.
벤큐 이상현 마케팅 팀장은 “벤큐 조위 마우스패드는 전세계 프로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제품으로 e스포츠 경기력 향상에 검증된 제품이다”며 “게이머가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재질과 내구성을 개선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스타필드 고양점의 벤큐 게이밍샵에서 직접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여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