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2022 LCK 서머 5주 차 젠지 e스포츠와의 경기서 새롭게 합류한 '눈꽃' 노회종을 선발로 출전시킨다. 노회종이 LCK에 복귀한 건 kt 롤스터 소속이었던 지난 2019년 8월 17일 킹존 드래곤X(현 디알엑스)와의 서머 시즌 이후 1,066일 만이다.
한국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참가했던 노회종은 2019년에는 kt 롤스터에서 활동한 뒤 2020년 슈퍼매시브에 재입단해 팀을 우승 시켰다. 2020년 롤드컵을 끝으로 휴식을 취한 노회종은 만 2년 만에 LCK 무대로 돌아와 경기를 준비하게 됐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