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선전은 한국, 아시아, 글로벌, 유럽, 일본의 5개 서버 별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 중 E7WC 선발전 모드의 랭킹 순위에 따라 상위 63명이 3판 2선승제의 토너먼트로 대결을 펼친다. 각 서버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총 8명의 선수들이 본선에 진출해 최종 우승을 향한 또 다른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한편, 이번 예선부터는 선수들과 경기의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옵저버 시스템을 도입하고 AR(증강 현실) 기술을 접목한 방송 중계 시스템 구축을 통해 볼거리를 크게 확대 한만큼 예선전부터 전 경기를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한다. 본선부터는 XR(확장 현실) 기술도 추가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총 4개 국어로 공식 송출되며, 특히, 국내 중계에는 국내 최고의 게임 캐스터 중 한 명인 이동진 캐스터와 박진영 해설이 참여한다.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유럽 권역의 언어는 현지 공식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지원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E7WC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팬아트 콘테스트 이벤트, OST 이벤트 등도 개최한다.
스마일게이트 정재훈 실장은 “드디어 전세계 에픽세븐 실시간 아레나 최강자를 가리는 ‘E7WC 2022’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다양한 영웅 조합과 치열한 전략 싸움으로 에픽세븐 팬들에게 최고의 볼거리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E7WC가 모바일 게임의 한계를 넘어 대표적인 e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