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인터뷰] '너구리' 장하권, "코칭스태프가 메타 해석 뛰어나...자신 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1109060501806b91e133c1f10416013181.jpg&nmt=27)
담원 기아는 11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메디슨 스퀘어가든 내 훌루 씨어터에서 열린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4일 차 EG와의 경기서 승리했다. 담원 기아는 2승 1패, EG는 3패로 1라운드를 마쳤다.
롤드컵 메타에 대한 팀의 해석에 대해선 "코칭스태프가 메타 해석에 대해선 정말 뛰어나다"며 "우리 팀이 결과는 안 좋을 때가 가끔 있지만 메타 해석은 자신 있다"고 강조했다.
장하권은 '쇼메이커' 허수, '캐니언' 김건부와 다시 롤드컵을 치르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그 친구들은 여전히 잘한다"며 "사실 바뀐 건 없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계속하던 느낌이다. 익숙하게 하고 있다"고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