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5년 만의 결승'...'페이커' 이상혁, "마지막 한 발짝만 남아 기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3009493606289b91e133c1f61742314.jpg&nmt=27)
T1은 30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2 롤드컵 4강전 징동 게이밍(JDG)과의 경기서 3대1로 승리하며 가장 먼저 결승전에 진출했다. T1이 롤드컵서 결승전에 오른 건 2017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이후 처음이다.
'페이커' 이상혁은 경기 후 인터뷰서 "이번에 느낌이 좋았는데 마지막 한 발짝만 남아서 기쁘다"며 "이번에는 팬 분들을 위해서라도 (우승) 기회를 잡고 싶다"며 5년 만에 결승 진출 소감을 전했다.
이상혁은 라이즈를 꺼내든 이유에 대해선 "라이즈라는 친구가 이번에는 안 쓰냐고 물어봐서 사용했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끝으로 이상혁은 세계 최고 지역에 대해선 LCK가 최고이며 T1이 최고의 팀이라는 '케리아' 류민석의 발언에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