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에 따르면 4일(이하 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 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PGC 2022 그룹 스테이지 B조 2일 차 경기가 현지 서버 이슈로 연기됐다. 현지 직원들이 약 2시간에 걸쳐 서버 복구 작업을 진행했지만 정상적인 경기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돼 연기를 결정했다.
한편 PGC 그룹 스테이지 B조는 이유나이티드가 57포인트로 선두를 기록 중이며 젠지e스포츠는 15포인트로 11위에 머물러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