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C] '이노닉스' 나희주, "오더 문제? 부정할 수 없지만, 최선 다하는 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11012131209387b91e133c1f61742314.jpg&nmt=27)
젠지가 7일(한국 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전시 센터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2(이하 PGC 2022) B조 2일 차서 66포인트(45킬)을 기록하며 16개 팀 중 12위에 머물렀다. 패자 브래킷1로 내려간 젠지는 그랜드 파이널에 올라가기 위해선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예상하지 못했던 팀에 대해 BBL e스포츠를 꼽은 그는 그룹 스테이지 실수에 대해선 "다들 오랜만에 오프라인 큰 무대에서 경기하느라 긴장한 거 같다"고 했다. 젠지의 약점으로 지적되는 오더 부재에 대한 질문에는 "오더가 없다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 매 순간 좋은 판단을 하기 위해 다들 노력 중이다"고 설명했다.
나희주는 일각에서 제기된 환경적인 문제에 대해선 "특별히 경기장 환경으로 인한 영향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