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 단장은 10일 팀 디스코드에 "'룰러' 선수의 자리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저희는 내부적으로 '룰러'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페이즈' 콜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2 LCK CL 서머서는 22승 14패, KDK 4.94를 기록했고 아펠리오스로 9승 4패의 성적을 냈다. CL에서는 팀의 에이스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스포츠 관계자는 "다음 주 열리는 한중일 e스포츠 대회를 고사할 정도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며 "라인전이 강한 건 아니지만 피지컬, 한타, 챔피언 폭이 넓으며 습득력이 빠르다. LCK CL 선수 중 최고 유망주다. LCK에 올라오면 기대되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