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특별전으로, 헌액되어 있는 13명의 ‘아너스’의 선수 시절부터 은퇴 후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장품 및 사진, 영상을 통해 조명한다. 특히, 그동안 수장고에 보관돼 있던 아너스 관련 유니폼, 트로피 등과 직접 기증 받은 물품, 당시 활약을 엿볼 수 있는 사진 등이 외부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살아있는 전설 아너스 특별전은 오는 12월 1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운영 시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은 쉰다. 위치는 서울시 마포구 매봉산로31, 에스플렉스센터 시너지움 11층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