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e스포츠 강국의 국가대항전 2022 한중일 e스포츠 대회 2일 차 경기가 17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산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렸다.
2022 한중일 대회 첫 날 1승 1패를 기록한 대한민국 리그오브레전드 국가대표 팀이 T1 챌린저스 미드 라이너 '톨란드' 서상원을 출전시켰다. 서상원은 2021년 한중일 대회에도 국가대표로 출전, 중국을 상대로 역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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