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2023 LCK 스프링 스플릿 2주 차 '새터데이 쇼다운'은 디플러스 기아와 T1의 대결로 결정됐다.
디플러스 기아는 25일 농심 레드포스를, T1은 26일 광동 프릭스를 상대한 이후인 28일 맞대결을 벌인다. 큰 이변이 없는 한 두 팀은 3승 고지를 점한 뒤에 맞붙을 것으로 보이기에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스프링 1라운드의 판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9대7로 디플러스 기아가 조금 앞서 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디플러스 기아가 큰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고 2022년에는 T1이 정규 리그 네 번, 서머 플레이오프 1번 등 5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한 바 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