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PL. 인빅터스 게이밍(IG) 탑 라이너 'YSKM' 차우슈탁이 LPL 스프링 최우수 신인을 4연속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대회를 주최하는 TJ 스포츠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3 LPL 스프링 4주 차 개인 부문 수상자를 공개했다. TJ 스포츠에 따르면 'YSKM'이 최우수 신인 선수로 선정됐다, 'YSKM'은 LPL 스프링 개막 이후 4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YSKM'은 4주 차서 경기 MVP 2회에 선정됐고 KDA는 8.8, KP(kill participation, 킬 관여율)는 71.5%로 1위를 차지했다.
사진=LPL.최우수 선수는 웨이보 게이밍 '샤오후' 리위안하오에게 돌아갔다. 분당 대미지 714로 3위 등 1위를 차지하지 못했지만 징동 게이밍의 5연승을 저지한 부분이 큰 것으로 보인다.
베스트5는 '샤오후' 리위안하오와 함께 징동 게이밍 '369' 바이자하오, 웨이보 게이밍 '카사' 훙하오쉬안, IG '안' 안산예, 웨이보 게이밍 '크리스프' 류칭쑹에게 돌아갔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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