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론e스포츠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프리카TV와 발로란트 콘텐츠에 대한 독점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탈론 CEO은 션 장은 "아프리카TV와 파트너십을 맺고 태국의 가정에 브랜드를 도입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탈론e스포츠는 열정적인 팬층을 위해 (게임단에 대한) 가치와 엔터테인먼트 등을 제공하는 걸 목적으로 한다"며 "아프리카TV 콘텐츠 제작에 대한 파트너십은 팬들이 어디에 있든 우리 팀을 지원할 수 있는 새롭고 흥미로운 방법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파라파트르 야신폰 아프리카TV 동남아/태국 매니저는 "태국 게임 커뮤니티에 최고의 e스포츠와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인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발로란트의 에너지와 흥분을 태국 팬들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