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LEC 윈터 정규시즌서 2승 7패에 그치며 10개 팀 중에 9위를 기록한 프나틱이 감독을 교체했다. 윈터 시즌을 이끌었던 '크러셔' 곤살루 브란당이 아웃됐고 '나이트쉐어' 토마스 엥체네크가 새롭게 합류했다.
프나틱은 "'휴머노이드' 마렉 브라즈다 등 많은 체코 선수들과 함께했던 엥체네크는 선수, 수석코치, 감독으로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처음부터 그는 프나틱과 연결됐고 앞으로 선수단의 올바른 목표를 정의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프나틱은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아카데미 팀인 프나틱 TQ에서 활동하던 탑 라이너 '오스카리닌' 오스카 무뇨즈 히메네스와 서포터 '아드비엔' 헹크 라이젠가의 콜업을 공식 발표했다. 히메네스는 지난 시즌 나르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칼챔에서는 약점을 보였다. 라이젠가는 노틸러스와 브라움을 잘 다루는 선수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