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팀 리브 샌드박스 5명과 광동 프릭스 4명은 전원 개인전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락스에서는 김우준만 출전해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
무소속에서는 총 8명이 예선을 통과했다. 유영혁, 황혁, 이해원, 이창한, 한상현, 온유민, 황건하가 주인공이다.
A조에서는 리브 샌드박스의 박인수와 박현수, 정승하와 이재혁, 홍성민, 유창현, 권승주가 포함됐다. 쟁쟁한 선수들이 대거 포진된 만큼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16강 진출이 유력한 이재혁과 박인수, 박현수, 유창현, 정승하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하게 되므로 치열한 승부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리시즌1 개인전 32강 패자부활전이 없다. 4위 이상은 16강에 오르는 반면, 5위 이하는 탈락하게 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로 시작되는 첫 대회 프리시즌1. 4월 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시작된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