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한국 시각) LEC 스프링 결승 종료 후 독일 베를린 LEC 스튜디오에서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대진 추첨식이 열렸다. 추첨 결과 강팀으로 평가받는 LPL의 비리비리 게이밍(BLG)과 LEC의 G2 e스포츠가 각각 A, B조로 들어간 가운데, '고리' 김태우를 중심으로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던 LCS의 골든 가디언스는 BLG와 함께 A조에 합류했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참가하는 8팀은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3팀을 추리게 된다. 이후 살아남은 3팀은 브래킷 스테이지에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LCK의 젠지 e스포츠, T1을 포함한 메이저 지역 1시드 팀들과 함께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대회를 치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