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리그(KDL) 프리시즌에서 아쉽게 3위의 성적을 거둔 아우라가 전력을 강화했다. 프리시즌1에서 아이템전 '극강'으로 꼽혔던 아우라가 홍성민을 영입하며 스피드전과 에이스 결정전 카드까지 강화한 것.
플레이오프에서 리브 샌드박스를 만나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한 아우라는 팀 지원 프로젝트 이후 아마추어 팀 최초로 입상에 성공하는 업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프리시즌1에서 아쉽게 3위에 그친 아우라는 프리시즌2에서 전력을 보강해 돌아왔다. '나비' 최승현 대신 리부트에서 활약했던 '루닝' 홍성민을 영입하며 스피드전과 에이스 결정전 강화에 성공했다.
아마추어 팀이지만 우승을 바라보는 아우라의 프리시즌2 종착지는 어디일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