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이스포츠의 발전을 기록하고 이스포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로 2018년 8월에 개관했다. ‘e-토크쇼’는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여러 관계자를 초청해 이스포츠 경험담을 직접 나누고 있다. 실제로 전·현직 프로 선수, 종목사 관계자, 기자, 해설자, 방송 PD, 후원사 등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행사를 빛내고 있다.
이번 e-토크쇼는 오는 29일(토) 오후 1시 권이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다. 1부에서는 ‘마타’ 조세형 전 감독이 군 전역 이후 팬들과 오랜만에 직접 만나서 근황과 함께 현역 시절 경험, 아너스 영구 헌액 소감 등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진행되고, 2부에서는 방청객과 함께하는 문도피구, 2:2 바텀 듀오 대결 등 이벤트 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팬사인회 및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에는 사전에 신청한 관람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며, 참석을 원하는 이들은 오는 26일(수) 자정까지 참가 신청 링크(https://forms.gle/FiiQ9D5QtAgDaJSM9)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석 대상자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가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네이버 e스포츠(game.naver.com/esports), 한국e스포츠협회 트위치(twitch.tv/kespa), 아프리카TV(afreeca.com/kespa), 유튜브(youtube.com/kespa)에서 실시간으로 방송 시청 및 질문도 가능하다.





















